이 곳의 여름이 너무나 눈부셔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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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순수한전류44
작성일 26-07-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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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ㅎㅇㅎㅇ오랜만 ㅋ​​이번 블로긔는 바로 전 픽시드 유튜브 촬영 이후 9월 말부터 시작합니다~ㄱㄱ​​촬영이 끝나고 후다닥 한남동으로 달려서스테끼를 먹으러 갔습니다.​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71 7F-8F​여기가 그 어디지...[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] 에 나온 스테이크 집인데한국지점이 이번에 생겼대서 먹으러 갔어요​​빵이랑 어년슾부터 개미친맛임.완전 미국맛 가득한(미국안가봄 ㅋ​​​필끼 ㅎㅇ쿠리도 ㅎㅇ​​​미친 크기의 스테이크 보십시오.거의 오함마;;사주신 현지 누님 감사합니다.​실례가 안된다면 다음에 또 사주십시오.잇힝~​​디저트로 나온 당케이것도 끝내주게 맛있었읍니다.​​막내의 난리부르스에도 기꺼이 동참해주신 형누님들아자쓰​​과천시에서 무슨 소상공인 소비증진 엊저구 쿠폰 뿌려서2만원짜리 장어덮밥 만원에 먹고 왔습니다. 이거 먹으니까 다시 일본여행 가고싶어짐 ㅠ​​외근 갔다가 소연선임님이랑 짹슨피자 먹구옴여기 맨날 삼각지에서 밤새고 버스 첫차 기다리다가 지나가보기만 하고 첨 와봤는데개존맛.​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87​​외근 끝나고 스울역 근처에서 회식있었는데시간이 떠서 용산역 계단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어요...비둘기들도 근처에서 놀아줘서 생각보다 지루하진 않았어요... ㅎㅎ​아 저 이제 업무 바껴서 외근 출장 개많이 다님 ㅋㅋㅋ개많이는 아니구 그래도.. 좀 많아졌어요그래서 이제 운전도 해야해요...​쌰갈!!!!!!!!!!!!!!!!​​이날은 공덕으로 외근 나간 날​​지하철 역사 안에서 업무를 해야했는데저 아저씨 꽤나 잇템~! 을 가지고 잇잔하@~~​내놓으시오.​​오늘 점심은 돈카츠~간만에 맛있는 돈카츠를 먹어서 넘 행복했서요...소연선임님이랑 같이 외근 나가면 항상 맛있는거 먹어서 넘미 행복해요​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83 1층 1호 팔월​​아이폰 17사고 기존에 쓰던 아이폰 15프로를 어케 할까 하다가 배터리만 교체하고 중고로 팔아야지 했는데위니아에이드 영등포타임스퀘어점 가서 물어보니까ㅈㄴ싸가지없이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해도 외관에 큰 문제 없으면 제값 주고 배터리 교제해야한다고 안내함.​아니 그럼 비싼돈 주고 애케플 가입해도 내가 혜택을 못받는거냐? 일케 물어봣떠니​ㅈㄴ 가소롭다는 듯이 비웃더니​저희가 강제로 가입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꼭 혜택을 보실 수 있는 서비스도 아니세요;;;이딴식으로 말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걍 뒤도 안돌아보고 나온 다음 카페 들어가서 공장초기화 하고 바로 민팃으로 팔아버림그래도 생각보단 가격 쳐줘서 오히려 좋았달까...​무튼 영등포탐스 위니아에이드 절대가지마세요직원들 교육 똑바로 시키시길;;;;;;;;​​명절이니까 기차타고 군산 가봅시다~​​이모집 갔는데엄마가 앞치마 주더니전 부치래서 진짜 조신하게 몇시간동안 전부침​​은수야 전을 부쳐 보니라​​거짓말 안치고 이거 포함해서 한 3판 부친듯 ;;;​​허리가 넘미 아팠서요​​후다닥 소파로 도망친 나와 GG친 오마니와 은수 ... 고생했긔​​본가 창고에 박혀있던 어릴적 호띠,...짜식 좀 귀엽네​​담날 이모집 가서 낙지 먹었어요짱맛​​그리고 오마니랑 이모들이 해변가 카페 가자고해서끌려나왔어요...​근데 그거 알죠줌토크가 꽤 재밌는거 ㅋ​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새만금로 1504​근데 명절 연휴 군산 사람들 다 김제출장샵 여기왔나봐요자리잡는데 오조오억시간 걸림심지어 빈자리나서 달려갔는데어떤 아줌니가 ㅈㄴ견제해서 자리 뺏김 ㅠ얼탱그렇게 앉고싶음 어제 미리 오시지 그랬어요? ​​오션뷰라 했는데비와서 바다도 잘 안보임...​​넘 집에 가고싶엇서요​​서울 와서 승화랑 체인소맨 봤서요.너무 재밌어...​붐...!​​한 3번 봤나... 레제 사랑해​​그리고 정언이까지 껴서 술먹었서요​​명절내내 먹기만 했는데그래서 얼굴이 부어서 긍가탱탱?해진듯 ㅋ​​승화가 전해준 준성이가 사준 엉덩이 비누고마워 덕분에 맨들한 엉덩이 가질수 있겠다 ㅎㅎ​​승화가 앙칼지게 비벼준 육회비빔국수짱맛~​​그리고 재윤이랑 생파도 갔어요.초대는 받아서 갔는데아는사람 별로 없어서 걍 둘이서 케이크만 냅다 먹고 이태원 갔어요 ㅋ재윤이랑 놀면 정말 재밋는데항상 다음날 너무 힘듦....​​담날 1시 줌강의가 있어서 재윤이랑 같이 카페에서 각할모 하기로 했는데​이자식 2시간이나 지각함ㅋ​​​건호가 일하는 카페에 와서 근무실태 조사를 해봤는데꽤 잘하더라구요 ㅋ님들도 와보세요​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09 4F 401호​​부동산 갔다가 집가는 길인데기카인데 잘나와서 올려봐요아니라고요?​즐​​간만에 수빈승화우식호진 조합으로용리단길에서 놀았어요.​닭짜글이를 먹었는데​​개미친색기발견.​여기 꼭 가보시길 진심여기에 치츠파스타사리 추가해서 비벼먹고 남은 소스에 볶음밥 해먹고 미나리전도 꼭 같이 드시길 제발 호띠 소원​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55 평복빌딩 1층,2층​​그리고 카페에 왔는데분명 10시 마감이라고 해서 8시 쯤 갔는데대부분 메뉴가 다 재료소진이라고 안된다 그러고핫은 되는데 아이스는 안된다 그러고근데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된다 그러고....직원?사장?님이 좀 제 맘대로?신듯? 그치만 분위기는 맘에 들었어요 ㅎ​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0길 13 2층​​뀨.​​이 마시멜로가 올려진 초코라떼가 꽤 굿이였어요​​잇힝​​외근길에 지나가는데어떻게 주유소 이름이미키주유소..?​깔깔​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2469번길 57 미키주유소​​바쁜 직대딩 호띠는김밥을 사들고수업전에 급하게 저녁을 해치웟답니다...​그치만 3주뒤에 졸업 이죠?스껄​히츠마부시쳐돌이는 출국 전날에도 히츠마부시를 먹습니다 ㅋ​근데 어딜 출국하냐고요??​​저 캐나다 벤쿠버로 학회 출장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확정이 5일전에 된....​그래서 비자신청, 호텔 예약, 뱅기 예약을 전부 5일전에 했슴.ㄹㅈㄷ 후다닥 해외출국​​6박 8일 일정이라 짐도 많이 필요해서 캐리어도 새로 샀서요...근데 짐싸기가 너무 귀찮....​그치만 해냈죠.​​오후 비행기라 느긋하게 나와서 공항버스 탔구요토요일이라 긍가 공항에 사람도 많거마티나 라운지에 사람이 더 많았어서바로 마티나 골드로 가버림 ㅋ 엣큥​​내가 북미를 가다니...그것도 출장으로...전혀 상상도 못했긔​​그 와중에 유튜브도 올라왓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이 너무 궁금해서기내 와이파이 결제해서 애들이랑 계속 카톡함 ㅋㅋ​​라운지에서도 한식을 안먹어서기내식은 한식먹고싶었는데내 앞에서 딱 떨어졌긔....샤갈 ㅠ​​뱅기에서 내리자마자 우릴 맞이하는캐내디언 장승.사진으로 봤을 땐 흠.. 글쿤 했는데직접보니까 생각보다 커서 좀 놀랬슴​​10시간 비행은 너무 힘드네요. 김제출장샵 발, 다리도 팅팅 부었음​​이때가 10월이였는데한국보다 더 추워서경량패딩 꺼내입고 쟈철 타고 시내로 슝슝​호텔 체크인 하고 좀 쉬다가 저녁 먹으러 나왓서요.피곤하니 근처에서 먹자 하고 구글맵 뒤져보는데근처에 맛집이 다 일식, 한식, 중식 밖에 없는거....​나 캐나다 온거 맞지..?​​그래서 일본 라멘 먹어줫구요물가 개레전드;;;(사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걍 비싼건 기억남)​​아니 근데 라멘집 옆에 아트박스랑 뉴진스 토끼 뭐지 진짜나 서울인가..​​호텔 방이 급하게 구해서 좀 컨디션도 그렇고 방음이 ㄹㅇ 1도 안됐는데꽤 고층이여서 야경 하나만큼은 끝내 줬슴요 ㅋ​@ : 걍 여의도 야경같은데? ​​내 침대 바로 앞에 거울도 있어서 거울셀카도 자주 찍엇슨​​숙소 근처에 고층 빌딩도 많았는데약간 이런 인터넷에서만 본 서양식 건물들이 너무 이뻣슴 ㅠ너무 외국인 관광객 같이 오만군데 사진 다찍음(외국인관광객이맞긴해 ​​역시 단풍국가을~초겨울에 와서 단풍이 진짜 많았다​​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증기시계를 꼭 봐야해서 왔는데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영상 찍다 팍 식음.​사실 밴쿠버가 별거 없더라구여 쩝 ㅋ​​이정도면 단풍에 미친 나라 아님?​​진짜 별거 없어서 걍 돌아다니기만 함한국인 성인 남성 둘이서 바닷가 산책하고 젤라또 먹음​​이때 진짜 추웠는데 ​생각해보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2월이 훨씬 추움오늘 영하 14도 던데....​​다운타운 완전 반대쪽으로 와서 해변가 산책도 해줬어요일요일이여서 긍가 주민들도 산책을 엄청 하더라구요캐나다 바다는 차원이 다르다. 너무 이쁘다.​Beach Ave, Vancouver, BC V6C 3C1 캐나다​​조금 걸어가주니 이런 스톤골렘이 있으시더라구요.ㅎㅇ알아보니 옛날 사람들이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세운 어쩌구라는디...겨울왕국 2에서 본거 같기도 하고...​1700 Beach Ave, Vancouver, BC V6G 1Y6 캐나다​​전주 촌놈 성공했다캐나다도 다오고걸어가는 길마다 전부 이국적인 풍경이라 계속 사진만 찍었슨...​​근데 홍대포차가 여기서 왜나와?​​이날은 호텔 바로 앞에 있는 피자집에서 픽업해서 넷플보면서 마무리 했읍니다.홍경이랑 설경구 나오는 영화였는데 나능 꽤 재밌엇는데 책임님은 심드렁..? 하신듯 ㅠ​피자 왜 사진 안찍었지... 무튼엄청 짯어요.​​월요일학회 1일차시차 적응 1도 못해서 잠 잘 못잔 상태로업무용 미소 어거지로 장착햇슴..ㅎㅎ​​뭔소리야​​학회장에서 밥도 주길래오 해외학회 쩐다~ 했는데​개씹노맛!!!!!!!!!!!!!!!!!!!!!!!!!!!!​캐나다 사람들은 이런걸 주식으로 먹나요.참으로 안타깝습니다.막이래 ㅠ​​해외 출장 보고서 참부용 사진도 찍어줬습니다. 꽤나 유식해 보이나요..​죄다 영어라사진찍어서 챗지피티로 해석해서 이해했답니다. 멍청호띠 ㅠ​​너무 졸려요..​​학회장에서 프리드링크라고 나눠주길래샴팡 한잔 마셨는데알딸딸 해진 ㄹㅈㄷ 알쓰​​그렇게 학회 첫날 일정 끝내고 숙소 돌아가는길에사이버트럭 올검 모델을 봤는데꽤 이쁘더라고요실버는 넘 올드해보였는데​아 사고싶다.사주실분?​​숙소 가는길에 로컬마트 있길래 음료수랑 간식거리 사줬어요.호띠 버킷리스트 : 해외에서 로컬마트나 시장에서 장보기​버킷 1나 달성완료.​​아 영어 너무 많이 써서 김제출장샵 힘드네요​주로 한말:팔든?왓?익스큐즈미?플리즈?오?끝.​​숙소 가는길에 파이브가이즈 있길래캐나다 파이브 가이즈 맛좀 보자! 해서 포장해왔어요.​후기 : 별 차이 없다. 감튀가 좀더 기름지고 눅눅하다.​다른거 먹을걸 ㅠ​​밤에 잠이 안와서 갑자기 산책하고 싶어서 나왔는데불안해서 30분 만에 숙소 들어왔어요.여기도 만만치 않게 홈리스랑 약쟁이들이 많더라구요...​​화요일학회 2차학회장 가는길에미디어에서만 보던 노란 스쿨버스 실물로 봐서 또 신기해서 한컷​​2일차 점심은 낫밷이였어요.그래도 한식이 최고얌 ㅠ​​학회장 뒷쪽 호수가를 산책했는데동행하신 박사님이 저 동그란게세계에서 제일큰 입자가속기라 그랬나 뭐랬나...우왕 신기하다. 하고 말았어요.​심드렁슨..​​지나가다 너무 분위기 있는 건물을 봐서 뭐하는 덴가 했더니법원이래요캐나다는 법원 건물도 차원이 달라~​너무 신기해서 이것저것 찍어서 스토리에 올렸더니​​?​ㅅㅂ ㅋ​​​밴쿠버에서 워홀하는 동창한테 연락해서 스테끼 먹기 좋은곳 알려달랬더니저 타위 꼭대기에 있는 전망좋은 레스토랑을 소개해주더라구요.360도 회전하는 건물이래요 세상에나그래서 책임님한테 여기 어때요? 했더니​너무 과해요.​네.​​극 T와 극 F의 대화​​밤에 보는 증기시계는 또 다르네요 이퓨리~​​여차저차 구글맵 디져서 레스토랑 체인 비스무리한데 들어갓는데꽤괜​책임님이 계속 감기기운이 심했어서캐나다 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술 한잔 했어요근데 와인 메뉴판 봐도 뭔지 못알아 먹겠어서​​지피띠니의 도움을 받았답니다.띠니야 고마워~~~​​근데 진짜캐나다 음식은 진짜 다 짜요.샐러드도 짜고 스테이크도 짜고랍스터도 짜고랍스터 찍어벅을 버터소스도 짰어요..혀가 아릴정도로..​​안녕하세요.후진입니다.​​출국 전날근교 여행이나 액티비티를 해볼까 하다가너무 급하게 일정이 잡혀 미리 예약을 못해서 ​그냥 밴쿠버 근처 돌아다니기로 ㅠ우버타고 로컬마켓을 가보기로 했습니다. ​Public Market, 1689 Johnston St, Vancouver, BC V6H 3S2 캐나다​​진짜 인스타에서만 보던 외국 마켓분위기 그 자체였어요근데 뭘 살 그런 생각은 없었슨.​​사실 캐나다 바다도 몇번 보니 감흥이 별로...관광으로 올 동네는 아니네요 밴쿠버는...​담엔 토론토에서 학회 열어주시길 막이래~​​이 개또라이 갈매기시끼들사람들 손에 있는 간식 뺏어먹으려고 계속 알짱댐ㅋ​​마켓 건물 안에 있는 도넛가게그랜빌 아일랜드 가면 여기 꼭 먹어야 해서 먹었는데​그저 그랬네요.. 네..등킨드나쓰랑 비슷햇어요 네..​​마켓 건물 근처에 키즈 마켓이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가챠가게가 있는거 있죠그래서 오탁구로써 못참지 하고 하려 했는데 현금밖에 안되서근처 atm 가서 뽑아왔어요 ㅋ​그런데 또 동전이 필요한거 있죠​그래서 가챠샵 사장님께 영어로 동전으로 바꿔주세요... 했는데​알고보니 사장님도 한국인 ㅋ타지에서 한국인 보니 첨본 사람도 반가운거 있죠?​​책임님이 나보다 더 신나심 ㅋ살짝 의?외? 시다 ​​그리고 스투시 사러 왔어요저 밴쿠버 로고가 너무 이쁜거 있죠그래서 후드랑 검정반팔티 일케 두개 샀어요​저 후드는 세금포함 170불? 한국돈으로 17만원 정도였는데지금 크림에 검색해보니 35만원이래요아 걍 하나 더 사서 크림에 팔걸 ㅠ​​아니 근데 김제출장샵 내가 분명 후드 제품 달라고 얘기했는데이 양키직원들이 후드집업으로 준거 있죠?어쩐지 내가 본 가격표보다 더 비싸더라...​​​근데?후드보다 후드 집업이 더 핏 좋음​​ㅎ 내가 봐준다 ㅎ​​스토리 올리니까 이런 디엠 오조오억개 받음담에 또 가면 구매대행? 해드려요​근데? 또 갈일은 없을듯​​귀국날 아침...첨으로 호텔 1층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했는데서버 한분이 엄청 살가우시고 건강한 미소를 띄고 계셨는데알고보니 워홀중인 한국분이셨슨!!!​덕분에 식사 주문 한국말로 쉽게해서 개나이스였어요 ㅎㅎㅎ​​마지막날까지 흐린 미친 나라그래도 즐거웠다.​​다시 지하철 타고 밴쿠버 공항으로~​​너무 먹고싶었던 한식돌아가는 비행기에선 비빔밥을 먹었답니다~​사실 호텔에서 라면도 먹고 숙소 바로 앞에 한국식 치킨집도 있어서 먹었는데한식이 최고다.​​뱅기 탈때마다 보는 뷰 지만언제봐도 이쁜 항공뷰​​아 존내힘들다장기비행 다신 없어​​그리고 입국 다음날 중간고사여서 ㅈㄴ공부했어요.​​이날은 강남구에서 외근~​​외근갔다가 이수역 애플하우스에서 점심을 머것서요ㅈㄴ단짠 미친덕복희​얼마전에 밀키트 사서 집에서 먹어봤는데​걍 방문해서 드세요.​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27다길 29 2층​​내 힘들다...​​막학기 과목중에'창의공학설계'라는 과목이 있었어요.​조별과제하는 수업이였어요.​그리고 제가 조장이 되었어요...​​니들 나 믿니..?​​1차 과제로마시멜로 파스타면으로 구조물 만들기였어요.근데 제가 캐나다 가있는 중에 회의를 해서제작 당일엔 그냥 옆에서 응원만 했어요.​내가 조장인데...​​결과 :와르르멘션ㅋ​​10월 하면 뭐다?&gt할로윈~​​이번엔 코스튬을 제대로 준비해봤어요​​사제그런데 분장을 곁들인​​ㅎㅇ 패트와 매트​​ㅎㅇ 표독부처​​ㅈㄴ하얀 해리포터랑 도둑들도 만났어요수빈이가 에어비앤비를 빌려서숙소에서 편하게 놀수 잇엇어요​따봉수빈아 고마어~​​일하다 너무 힘들어서 어떠한 선택을 하고싶었어요갑자기 업무가 바껴서 새로 배우느라 이땐 꽤 심적으로 힘들었답니다.그래서 한창 유행하던 회사 부시기 챌린지를 해봤어요.​​피봤어요.​​너무 힘들어서 도박의 길로 떠났어요...(아님 진짜아님​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​​사실 출장왔어요~​​헉 코스요리 짱짱​​염염굿~ 꽤 퀄리티 좋아서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그러고 숙소 가서 교촌 먹음 ㅋ​​3명이서 자는데 7인용 콘도를 빌리게 되었어요.숙소가 너무 넓고 방이 많아서 1인 1실을 썼답니다. ㅎㅎ​​저는 ㄹㅈㄷ 코골이뽀이라 출장갈 땐 코골이 밴드가 필수입니다. 저거 다이소에서 산건데 은근 효과 조음님들도 써보세요​​그리고 다음날에 케이블카 타봤어요숙소 숙박하면 케이블카가 꽁짜라길래 탔는데​​여긴 눈내릴때 와야 이쁠거 같아요.네​​올라온김에 돌탑 쌓아주고 내려왔긔윤​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하이원길 424​​​갑자기 엄마보고싶어서 본가 다녀왔어요.엄마가 해준 집밥이 세상에서 제일마싯음미슐랭 저리가라~(미슐랭 안가봄 ㅠ​​약속 나가다 길냥이 만나서 한컷 ㅎㅎ​​간만에 홍대 왔어요 왜?​​신유군 생일카페 가러 ㅋㅋㅋㅋㅋㅋ내 본진 생카도 안가봤는데지후가 다같이 가자 해서 만났습니다~​​생카 첫 경험이라 너무 싱기방기...​​촬영하고 한두달만에 다들 다시 본건데너무너무 김제출장샵 반가웠서요~~다들 잘 지내니...​​생일 축하드려효~​​같이 모듬곱창도 먹어줫습니다.다들 술 잘먹더라...​​​멀리 사는 사람들이라 조금만 놀고 일찍 헤어졌어요..짧은 시간이였지만 즐거웟서효담에 또보자​​아직도 꿈같음​​회사 복지 : 계절이 바뀔때마다 너무 경관이 이쁨​That's all.​​11월 하면 뭐다? 뺍배로 데이~겸둥이가 또 손수 하나하나 만들어서 전달해줬는데너무 귀여운거 있죠... ㅎㅎ​​그리고 또 제주도 출장대박 완전 동에 번쩍 서에 번쩍​​근데 전 제주도 온김에 돔베고기에 고기국수 먹고싶었는데본부장님이 본인이 알아둔 맛집이 있다고 해서 거기로 강제동원됐어요...맛은 있었는데.. 예... 뭐..​​학회장이 제주 소노캄이였는데날도 좋고뷰하나는 끝내줬어요.​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일주동로 6347-17​​바쁘다 바빠​​저녁 만찬때 좋은 자리 선점하려고 후다다다다ㅏㄷㄱ 가서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었어요.사실 조금 부끄러웟어요..​​이날 1차 만찬회장2차 치킨집3차 숙소 까지 해서술 오지게 먹었어요​제주도에서 일케 취해본적 첨이에요​​아니 그리고 학회 경품추첨에서 1등에 뽑혔어요!!!!!​우횻!!!!!!!!!!!!​​히힛​​30만원이나 받았어요.이걸로 눕시 샀습니다. ㅋㅋ​​그리고 공항에 아베베 팝업 열었길래사재기 했습니다. ​너무 맛잇어..​​안녕 핑구야너 참 편해보인다 야​​이때 스위치로 포켓몬 레전드 ZA를 엄청 했어요하루에 3시간씩 했나...​그리고 또 쉽게 질려서 지금은 안함.. ㅎㅎ​​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cgv에서 에바 극장판 재개봉 한다길래또 봐줬습니다. 티비로만 보다가 극장에서 보니 또 다르네요오탁구는 웁니다 ㅠ​​잔혹한 천사의 테제도 좋은데혼의 루프란도 좋네요유튜브에 검색해서 다들 들어보세요​​탐스 트리도 살짝쿵 봐줫어요.이런 쇼핑몰에 슬슬 트리가 보인다?​=연말이 다가왔다..​​또 마다밀에서 알바했어요.왜냐 사장님이 생일파티를 크게하셔서 대타가 필요햇거등요​​최고의 요리사박노준​​그리고 근무 끝나고 사장님 생파에 왔어요포스터까지 기깔나게 준비하신...아니 근데 생파 장소 근처에서 유튜버 헤어몬님을 만난거에요...사진에도 보이는 저분이 바로..​근데 알고보니 같은 생파에 온거 ㅋㅋㅋㅋㅋ그래서 생일파티에서 헤어몬님이랑 수다를 많이 떨엇서요..​사실 저 유튜브 구독 오래전부터 해왔어서되게 좋아했는데쑥스러워서 말은 못했슨...ㅋㅋ​​싸장님 축하드려요~​​그리고 파트 이동 기념으로제 송별회를 해주셨서요~​뭐 인사이동 까진 아니였지만거의 7~8년간 같은 업무 하다가 완전 새로운 환경에서일하게 되었답니다...​이렇게 챙겨주셔서... 넘 감동슨.. ㅠ지호대리님 최고!눈물은 안났어요.​​여러분 너무 감사해요~ 앙~~​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네컷 찍으러 가서 요상한 가발 들고 써달라고 했더니궁시렁 대시면서 또 다해주시는 대리님​지호대리님 최고!!!!!!!​​그리고 더현대 클쓰마쓰 트리도 보러 가줬는데점점 매 해 가면 갈수록 퀄리티가 떨어져서별로 감흥이 없슴...​그래도 사진은 찍어줘야지.​​그래서 제목이 왜 출장퀸이냐?​​웁스^^​​​아 그리고재밌게ㄷ 봤으면 양심상 댓글 좀 달아주세요. 좋아요도 좀 누르고. ​사람이 블로그 쓰는 재미가 있어야지 참.... 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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